컨티넨탈 타이어

유구한 역사를 지닌 자전거 타이어의 기준
뛰어난 그립력의 ‘블랙칠리 컴파운드’
타이어 펑크 방지를 위한 ‘벡트란 섬유’

컨티넨탈 타이어는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자전거 타이어를 제작해왔습니다. 컨티넨탈 타이어의 한결같은 품질과 뛰어난 성능의 시작은 MADE IN GERMANY에서 시작합니다. 제품 개발에서부터 디자인 그리고 성능에 대한 테스트 모두 엄격한 통제 아래에서 이루어집니다. 독일 코허바흐에 위치한 R&D 센터에서는 타이어의 성능을 위한 다양한 기술 개발이 이루어집니다.

피렐리 피제로 벨로

F1 레이스의 노하우를 그대로
퍼포먼스 라이딩을 위한 ‘스마트넷 실리카’
주행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타이어 라인업

피렐리는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경쟁을 펼치는 F1(Formula 1) 자동차 레이싱 경기장에서 유일한 타이어 공급 브랜드로 선정된 2011년부터 높은 신뢰성과 최고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피렐리 타이어는 자동차부터 모터사이클 그리고 자전거까지 ‘피제로’ 라인업을 통해 라이더에게 최고의 경험과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트라다이나미코

그래블 라이딩에서의 뛰어난 그립
시선을 사로잡는 트레드 패턴 디자인
ROSE (로제), 본격적인 오프로드 타이어
CAVA (카바), 밸런스를 추구하는 타이어

미국에서 탄생한 그래블 타이어, 울트라다이나미코는 그래블 라이딩과 타이어에 맹목적인 집착과 열정을 갖고 있는 팻과 론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성능만을 겨루는 타이어의 컨셉을 뛰어넘어, 마치 아름다운 구두의 라스트처럼 타이어의 패턴과 컬러 그리고 자전거와의 조화를 고려했습니다.

굳이어 타이어

120년의 타이어 제작 노하우를 그대로
다양한 지형에 맞는 ‘다이나믹 컴파운드’
주행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타이어 라인업

굳이어 타이어의 역사는 189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굳이어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윙풋(Winged Foot™) 로고는 모터스포츠의 영역에서 승리를 상징해왔습니다. 또한 비행기부터 산업용 그리고 투어링까지, 굳이어 타이어는 모든 산업에서 뛰어난 성능과 신뢰를 얻어왔습니다. 12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굳이어 타이어는 자전거를 위한 새로운 타이어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르네헐스 사이클

올로드 라이딩에 최적화된 타이어
라이딩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케이싱 옵션
튜브와 튜브리스 동시 호환

르네헐스 사이클은 올로드(그래블) 바이크를 위한 타이어를 제작하는 브랜드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나의 장르에 집중해서 기술력을 쌓아왔습니다. 르네헐스 타이어는 올로드 바이크 라이더를 위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도전적인 라이딩 환경에서 끊임없이 제품을 테스트합니다. 또한 프리미엄 올로드(그래블) 타이어를 추구하는 르네헐스 사이클은 다양한 케이싱 옵션을 제공합니다.

슈발베 타이어

로드바이크, 그래블, 미니벨로를 아우르는 라인업
코작, 몰튼을 위한 17인치 타이어

슈발베(Schwalbe)의 역사는 19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국내 타이어 전문기업 흥아에서 생산하고 있던 스왈로우 타이어를 독일에 수출하게 되면서 슈발베 브랜드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흥아타이어는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기술적 노하우를 독일 볼레사의 신기술력과 마케팅을 접목시켜 현재 세계적 자전거 타이어 브랜드인 슈발베를 탄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