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다른 이동수단과 가장 구별되는 부분은 ‘동력’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휘발유를 사용해서 엔진을 구동하는 자동차와 비행기, 축적된 전기와 모터를 이용해서 움직임을 만드는 전기차와 달리 자전거의 엔진은 심장이고 실린더는 무릎과 다리입니다.

외부의 환경으로부터 자동차의 엔진이 데미지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섬세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엔진의 이상폭발확률을 줄이기 위해 고급 휘발유를 쓰는 것, 좋은 엔진오일을 사용해서 피스톤과 실린더의 기밀성을 유지하는 것은 동력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맥락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전거는 그 동력의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번 루비살롱은 지속가능한 사이클링을 위한 시리즈 컨텐츠로 사이클링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심장과 다리의 움직임과 그 관리방식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에피소드 1은 자전거의 움직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 중 하나인 무릎의 구조와 사용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출처 : https://silodrome.com/

루비살롱, 엔진과 실린더 Ep. 1 : 무릎의 구조

주제 : 무릎의 구조와 역할
일시 : 9월 3일 토요일
시간 : 오전 10시 – 11시 30분
장소 : 루비워크샵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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