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모 탐부리니, 현대의 조각가

모터사이클은 ‘현대미술’의 한 형태입니다. 속도라는 명제를 구현하기 위해 디자인된 디테일은 기능을 구현하는 동시에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간에서 밸런스를 잡아주는 사람들. 디테일을 구축하고 상상력을 현실화하는 사람들은 디자이너라기 보다 조각가에 가깝습니다.

궁극적으로 모터사이클, 특히 슈퍼스포츠 장르에 있는 모델들은 일상 속에서는 큰 가치를 만들기 어려운 불필요한 물건이기 때문이죠. 시속 300km를 주파하거나 대단한 횡G를 버텨가며 APEX를 통과하는 것은 소수에게만 허락된 마약이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인 부분 이외에는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지만 무수한 사람들을 끌어드리는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의 다비드 상 처럼, 마시모 탐부리니의 일대기를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연상됩니다.

그의 두카티 916은 피에타였습니다. 아직도 현대의 두카티 파니갈레가 916의 형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마치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따르는 수많은 아류들과 그 궤를 같이 합니다.

두카티 스포르트 1000 폴스마트

70년대 후반 이몰라 서킷에서 벌어진 200Km 레이스에서 우승한 폴스마트(Paul Smart)의 두카티 750 Imola Desmo 바이크는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오브제였습니다. 실버 페어링과 트러스 구조를 장식하는 시그니처 컬러, 그리고 올린즈 서스펜션의 슬라이더 컬러는 오픈 와이드 폴스마트를 구상하는 유쾌한 물감이 되었습니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Form ever follows function

루이스 셜리반

시간의 흐름을 따르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

영원성에 대한 추구.
영원성에 대한 선택.

우리의 곁을 스쳐지나가는
시간이라는 바람을
부여잡을 수 있는 방법.

루비컬렉션이 지향하는..

영원성에 대한 집착과 헌사.

오픈 와이드 폴스마트
OPEN WI.DE. PAUL SMART

더블 드롭 체인스테이, 숨겨진 무기.

오픈 U.P.에서 처음 채용된 드롭 체인스테이는 그래블 바이크에서 최초로 제시한 컨셉이자, 모든 브랜드에서 카피하고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강성과 타이어 클리어런스를 동시에 사로잡는 드롭 체인스테이는 오픈 사이클이 갖고 있는 명성과 오리지널리티를 의미합니다. 오픈 사이클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오픈 와이드의 ‘더블 드롭 체인스테이’는 박스형 구조로 설계되어 바텀브라켓의 강성을 보강하면서 한 단계 더 넓은 타이어 클리어런스를 제공합니다.

당신이 상상하는 그대로의 가능성.

650b에서는 2.4인치 타이어까지.
700c에서는 46mm 타이어까지.

타이어는 다른 의미로 자전거의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타이어는 노면과 바로 맞닿는 부분으로 자전거의 퍼포먼스를 결정짓는 마지막 매듭입니다. 타이어의 사이즈는 승차감과 관련되어 있으며 더 넓은 타이어를 사용할수록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오픈 와이드는 MTB에서 사용하는 650b 타이어를 최대 2.4인치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루비워크샵에서는 전 세계의 다양한 타이어 브랜드와 함께 최상의 라이딩 퍼포먼스를 제안합니다.

간결함과 돌파력을 동시에.

오픈 와이드 폴스마트에 장착된 드라이브트레인은 온로드와 오프로드의 가능성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래블 바이크의 특성을 고스란히 반영한 스램 포스 이탭(eTAP)과 이글 XX1 AXS의 조합은 당신의 라이딩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브릿지입니다. 또한 스램 이탭의 무선 연동 시스템은, 간결함을 제시함과 동시에 빠른 응답성을 보여줍니다.

드라이브트레인 구성

스랩 포스 이탭(eTAP) 쉬프터
스램 포스 크랭크 세트
스램 이글 XX1 AXS 리어드레일러
스램 XG-1299 이글 카세트

그래블 바이크를 위한 마침표.

보이드 조카시는 650B X 47mm의 광폭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는 휠셋입니다. 본격적인 그래블 라이딩을 위한 세팅을 지향합니다. 타이어의 폭이 커짐에 따라 거친 임도에서도 라이더에게 안정적인 그립을 제공합니다. 보이드 조카시 휠은 모든 올로드/그래블 바이크에 대응하며, 오픈 사이클의 모델들과 완벽한 조합을 자랑합니다.

와이어 스테이, 부드러운 승차감의 시작.

자전거의 리어트라이앵글 및 뒷 삼각은 드라이브트레인을 위한 효과적인 측면 강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위한 수직 순응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오픈사이클의 시트스테이는 활처럼 굽어있어, 노면에 대한 순응성을 극대화합니다. 가느다란 체인스테이와 시트스테이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하는 유연성과 함께 드라이브 트레인에서 발생하는 힘을 손실없이 뒷 타이어에 제공합니다.

오픈 와이드 ‘폴스마트’
OPEN WI.DE. ‘PAUL SMART’

브랜드 : 오픈 사이클
장르 : 그래블 바이크
모델 : 오픈 와이드
피니시 : 폴스마트
가격 : 매장문의

루비워크샵 에디션 컬러 적용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구조와 디테일
디스크 브레이크 시스템 적용
다양한 적재 용량, 투어링을 위한 옵션
더 견고해진 바텀브라켓, 더 넓어진 타이어 클리어런스

오픈 와이드를 위한 추천 아이템.

QUOC 그랜투어러
프리미엄 그래블 전용 슈즈
루비 레더 바테이프
루비워크샵의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바테이프
르네헐스 그래블 타이어
어떤 지형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
보이드 그래블 휠셋
650c & 700c 전용 카본 그래블 휠셋
스퍼사이클 벨
스타일과 안전을 동시에 사로잡는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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