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 슈퍼 아치아이오 ‘서울’

콘돌 슈퍼아치아이오는 최초 개발 당시 JLT Condor 팀의 테스트와 피드백을 통해 제품의 디테일을 다듬어나갔으며, 나마비아 출신의 영국 사이클리스트이자 라파의 모델로 유명한 다니엘 크레이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콘돌의 기함인 레제로와 함께 선수들은 콘돌 슈퍼 아치아이오를 타고 다양한 레이스에 참전했습니다.

2011년,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콘돌 슈퍼 아치아이오는 UCI가 최초로 인증한 레이싱용 스틸 프레임입니다. 콘돌 슈퍼 아치아이오는 콘돌의 카본 플래그쉽 모델인 레제로와 레제로 SL과 그 지오메트리를 공유합니다. 오벌타입의 탑튜브와 다운튜브는 힘을 받는 방향에 맞게 구조적으로 설계되었고, 트리플 버티드 공법으로 가벼움과 강성을 동시에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