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향 Ep. 2 : 가장 위대한 시계

스피드마스터는 과거는 물론 앞으로도 다른 시계가 이루기 힘든 업적을 지녔습니다. 또한 1960년대 등장한 내로라하는 시계들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이후로도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을 펼친 멋진 크로노그래프가 등장하지만 나사가 굳이 교체를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그 뛰어난 완성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스피드마스터가 손목시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계라 불리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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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 Ep 2 : 남산과 소월길, 그 이후의 이야기

완연한 가을날씨에 이뤄진 루비워크샵의 오리지널 컨텐츠 도시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박재웅과 데릭란 인스트럭터와 함께 진행한 프로그램은 시원한 아침바람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10명의 라이더와 함께 진행한 도시여행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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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이클리스트 Ep. 6 : 벤 슐츠

프리미엄은 라틴어 프라이미움(Praemium)에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남보다 먼저 얻는 것’이라는 어원적 의미와는 별개로, 프리미엄은 시민혁명 이후의 부르주아들이 절대왕정시대의 럭셔리를 모방한 양식, 포스트럭셔리의 한 형태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고전적인 구조의 현대적 해석, 새로운 시대에 맞는 진보된 기술의 도입. 바스티온은 프리미엄이란 수식어를 자신만의 견고한 구조 안에서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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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이클리스트 Ep. 5 : 김은경

은경씨와의 첫 만남은 알 수 없는 익숙함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익숙함의 기저에는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공통분모와 함께, 자전거에 대한 애정과 편애라는 마음가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자전거는 일상의 균형을 잡아주는 의미있는 도구입니다. 균형이라는 것은 가운데 있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 양 극단을 오고가며 최적점을 찾아나가는 과정이죠. 그녀가 선택한 그래블 바이크도 그 맥락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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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이클리스트 Ep. 4 : 수네 니콜라이슨

10년 전부터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변의 좋은 친구들과 함께 암에 걸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모으기 위해 자선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프랑스의 대형 스포츠 행사인 “라 마르모테”에 참여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 후, 사이클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라이딩은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라파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고, 지금은 파노말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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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TSR 9 버건디

몰튼 TSR 9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입니다. 몰튼 TSR 9을 캔버스삼아 펼쳐지는 색의 향연은 사이클리스트의 일상 속에 작은 감정을 선사합니다. 신비로운 느낌의 버건디는 차분한 느낌을 주며 따뜻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몰튼 고유의 헤리티지를 몰튼 TSR 시리즈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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