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 스트라다가 선사하는 에어로다이나믹스는 그 어떤 사이클링 브랜드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만큼 새로운 문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문법을 구성하는 핵심 키워드는 바로 ‘편안함’입니다. 올바른 에어로다이나믹스를 제시하기 위해서 편안함이 왜 중요한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라이더 중심적입니다.

“without comfort, you won’t be able to maintain your aero position.”
”편안함이 없다면, 당신은 에어로 포지션을 유지할 수 없을 겁니다.”

혁신적인 아키텍쳐
에어로다이나믹스의 재해석
편안함과 속도를 동시에

3T 스트라다는 바텀브라켓을 기준으로 두 영역으로 분리됩니다. 하나는 컴포트 존이라 불리는 영역으로 가느다란 시트스테이와 곡선형 시트튜브 그리고 시트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면에서 전달되는 불규칙한 바이브레이션은 와이드 타이어에서 한 번 정제되며 시트 스테이를 통해 다시 한번 필터링됩니다.

상어 지느러미처럼 깊고 날카로운
에어로와 케이블링을 동시에

뉴 3T 스트라다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스피드 존의 헤드튜브입니다. 상어 지느러미를 연상시킬만큼 길고 날카로운 헤드튜브의 길이는 공기역학적인 측면에서 최적의 비율을 자랑합니다. 블레이드 타입의 포크 디자인과 타이어에 긴밀하게 밀착된 다운튜브는 속도에 밀도를 더합니다. 이에 더해 여유로운 케이블링 스페이스를 제공해 자전거 세팅을 더욱 여유롭게 합니다.

최대 30mm의 타이어 클리어런스
부드러운 승차감의 시작

타이어와 밀착되는 싯튜브의 캐릭터 라인은 에어로다이나믹스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28-30mm의 타이어 장착이 가능합니다. 타이어의 넓이는 자전거의 승차감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며, 다양한 라이딩 코스에서도 안정감을 줌으로 라이더에게 더욱 더 자신감 있는 라이딩을 선사합니다.

뉴 3T 스트라다
승차감과 스피드, 그 사이의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