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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커피, 그리고 앤트러사이트

“여행”을 떠나는 기분.

자전거가 갖고 있는 가장 큰 유쾌함 중 하나입니다. 일상 속에서 언제든 가볍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 기분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작은 휴식과 낭만을 선사하죠. 이번 루비 살롱의 주제는 ‘가벼운 여행’ 입니다. 따뜻한 봄을 맞아 몰튼과 함께 서교동의 매력적인 공간인 앤트러사이트를 방문해서 시원한 커피 한잔과 함께 담소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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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데몬 프로젝트

테크놀로지의 정점을 추구하는 바스티온 사이클과, 자전거의 심미성을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데몬 프레임웍스의 만남. 바스티온 데몬 프로젝트(Bastion Demon Project)는 기술과 예술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놀라운 결과물이자 사이클링을 하나의 예술로서 표현하는 비스포크 바이크 빌더들의 멋진 도전이자 콜래보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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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바이시클, 라이딩의 기본에 대하여.

이번 루비 살롱에서는 몰튼 바이시클의 기본적인 구조와 함께 몰튼 라이딩을 위한 올바른 포지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1시간의 클래스 이후에는 루비워크샵에서부터 프릳츠 커피숍까지 왕복 30km의 코스를 함께 라이딩할 예정입니다. 🙂 루비 살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Read More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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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링의 기본, 자전거를 구성하는 언어

자전거를 구성하는 단어들은 무척 다양합니다. 자전거의 소재, 장르, 운동성능등.. 복잡하게 얽힌 단어들은 내가 자전거를 잘 알고 있는지 햇갈리게 만들죠. 카본 자전거가 좋은것인가? 디스크 브레이크가 주는 장점은? 지오메트리가 뭘까? 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Read More’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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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바이시클 서스펜션 가이드

반 세기 전, 알렉스 몰튼 박사는 자동차의 관점으로 자전거를 바라봤습니다. 1962년, F 프레임이라 불리는 최초의 몰튼 자전거에는 프론트/리어 서스펜션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나의 컨셉이 아니라 완벽한 부품으로서 기능을 표현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은 사이클리스트에게 놀라운 라이딩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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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블 바이크에 대하여

SUV 자동차와 같은 ‘다목적성’이 그래블 바이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비포장도로를 주파할 수 있다는 것은 그래블 바이크의 다양한 장점 중 하나입니다. 그래블 바이크는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기에 사이클로크로스로도 활용할 수 있고, 레이스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기에 일상에서는 로드바이크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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