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루베, 클래식의 여왕

파리-루베(PARIS-ROUBAIX)는 ‘클래식의 여왕’이라는 칭호에 걸맞는 유구한 역사와 놀라운 스토리를 갖고 있는 레이스 경기 입니다. 1896년부터 시작하여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지속되어 온 원데이 클래식 레이스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대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언덕이나 급경사가 없어도 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레이스가 펼쳐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코블스톤’입니다. 파베라고 불리우는 이 자갈길은 사이클리스트의 인내력을 시험하는 동시에 자전거와 타이어 회사의 기술력을 테스트하는 경이로운 장소입니다.

파리루베의 코블스톤과
결승점의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벨로드롬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같은 스토리

하지만, 예측할 수 있는 ‘타이어’

파리 루베를 위해, 프로 사이클팀과 사이클리스트들은 체계적인 훈련과 함께 각 브랜드에서 준비하는 엔듀런스 바이크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최정상의 사이클리스트들은 한결같이 같은 브랜드의 타이어를 그들의 자전거에 장착합니다. 바로 FMB 타이어 입니다. 2005년부터 튜블러 타이어를 제작해온 프랑스 브랜드 FMB는 브리타니에 위치한 워크샵에서 모든 제품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파리 루베의 모든 우승자들의 자전거에는
FMB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었죠.

​프리미엄 튜블러 타이어, FMB를 루비워크샵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

FMB 타이어의 제작 공정 특성상,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기에 나는 부자가 될 수 없다. 하지만 FMB 타이어의 승리 소식을 듣는 것은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큰 동기 부여가 된다

FRANCOIS MARIE, FMB FOUNDER

왜 FMB 타이어가 특별한가?

트레드 접착

FMB 타이어는 트레드를 접착할 때, FMB만의 특별한 방법을 고수합니다. 바로 케이싱을 부풀리고 휠에 장착한 상태에서 트레드를 접착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타이어 제조사들은 케이싱이 평평한 상태에서 트레드를 접착합니다. 작업이 간단하고 제작 공정에서 휠이 필요없지만, 이 방법은 타이어를 부풀렸을때, 케이싱과 트레드가 늘어나는 정도가 달라, 트레드가 평평한 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성질이 남아 있습니다. 이는 타이어의 성능을 하락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FMB의 제조법은 충분한 수의 휠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최고 성능의 튜블러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편리함과 타협하지 않는 FMB의 철학이 반영된 것 입니다.

핸드메이드 인 프랑스

FMB는 모든 과정을 사람의 손과 눈을 거치는, 오래됐지만 검증된 제조법을 고수합니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했던 어떻게 보명 평범한 방법이었지만, 2020년 현재, 프랑스에서 모든 공정을 사람 손을 거쳐 튜블러 타이어를 제조하는 회사는 FMB가 유일합니다.

최적의 기후

프랑스에 위치한 브리타니(BRITTANY)는 온도와 습도의 변화가 적어 튜블러 타이어를 제작하기에 최적의 기후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