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오랜만에 자전거를 꺼내 타보려고 합니다. 꼭 점검해야 하나요?

A : 자전거는 엔진의 역할만 두 다리가 할 뿐, 짜릿한 속도를 즐긴다는 점에서 자동차와 같습니다. 문제가 생길 경우 경고등이나 오류코드로 문제를 알려주는 자동차와 달리 자전거는 라이더가 직접 알아내야 하며, 원인을 찾기 전에 정비의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경우를 자주 마주합니다. 내 자전거의 상태가 궁금하다면, 또는 오랫동안 자전거 상태를 체크해 본 적이 없다면 엔지니어바에서 점검을 받아보세요.

엔지니어바 자전거 점검 서비스

  • 엔지니어바 점검 비용 : 30,000원
  • 엔지니어바 점검 시간 : 30분~1시간

엔지니어바에서는 자전거를 총 22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곳이 있다면 안내해드리고, 자전거를 타면서 궁금했던 부분까지도 엔지니어바의 마스터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엔지니어바 자전거 점검 과정

1. 프레임의 외관 상태
2. 프레임의 변형 유무

3. 휠의 조임 상태
4. 휠의 구름성 점검
5. 휠의 정렬 상태 
6. 타이어 표면의 흠집, 파손 유무
7. 타이어 마모 점검
8. 타이어 적정 공기압 주입

9. 변속기 장착 상태
10. 변속기의 움직임 점검
11. 체인, 풀리, 스프라켓 등 구동부품의 수명 점검
12. 체인 윤활

13. 브레이크 장착 상태
14. 브레이크 움직임 점검
15. 브레이크 패드 마모 점검

16. 핸들바, 스템 정렬 상태
17. 헤드셋 좌우 조향 점검
18. 헤드셋 유격 상태
19. 시트포스트 장착 상태
20. 안장 장착 상태

21. 바테이프, 그립 수명 점검
22. 속도계, 라이트 등 악세사리 점검

금속, 고무 등 다양한 소재로 이루어진 자전거는 관리하지 않으면 부품의 수명이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자주 타지 않더라도 점검을 받으면 큰 지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에서 소음이 발생하거나 점검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입고 후 정비를 진행하며, 내용에 따라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자전거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는 점검 서비스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므로 예약이 필수로 요구됩니다.

엔지니어바 | RUBI WORKSHOP

완벽한 정비는 퀄리티 높은 공구에서 시작해서 미케닉의 손끝에서 마무리 됩니다. 엔지니어바는 철저하게 정비 친화적인 브랜드와 제품들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미캐닉이 온전히 고객의 자전거에 집중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함입니다.

엔지니어바는 항공과 자동차등 다양한 기계 설비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는 SNAP ON 과 자전거 공구의 명가 PARKTOOL 그리고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자전거 정비 스탠드의 정점 EVT 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