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걱정 없는
사이클링의 시작.
루비워크샵 엔지니어바.

공임표를 보는 번거로움도,
자전거에 대한 두려움도 이제 그만.
루비워크샵 ‘엔지니어바’와 함께
사이클링 라이프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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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6,600원의 합리적인 가격.

라이더의 라이딩 스타일에 맞게 정비를 진행하며, 원하는 시간을 조율하여 입고와 출고를 진행합니다. 엔지니어바의 구독 서비스를 이용시 루비워크샵의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적용 됩니다

스마트한 정비, 스마트한 공구.

엔지니어바는 철저하게 정비 친화적인 브랜드와 제품들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엔지니어바는 항공과 자동차등 다양한 기계 설비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는 스냅 온, 그리고 미국 포틀랜드의 EVT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엔지니어바, 당신을 위한 미캐닉 팀.

루비워크샵 1층에 위치한 엔지니어바는 당신의 사이클링 라이프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프로 사이클링부터 아마추어 레이스까지, 장거리 투어링부터 일상을 위한 라이딩까지. 4000명의 고객의 정비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전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사로잡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타이밍에.

엔지니어바의 정비는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담당 미캐닉은 고객의 정비 예약 시간동안 오로지 하나의 정비에만 집중하며, 당신의 자전거의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습니다. 루비워크샵 카카오톡을 통해, 정비 입고 시간을 미캐닉과 조율할 수 있으며, 라이딩 스케쥴에 맞춰 출고 스케쥴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