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토(Sarto),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재림.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것과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것. 전자는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지만, 후자는 ‘타고남’의 영역입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건축가, 발명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예술과 과학, 기능성과 심미성의 영역에서 뛰어난 균형감각을 손끝으로 표현했습니다. 르네상스의 시대, 피렌체라는 도시의 분위기, 그리고 축적된 문화는 그를 타고남의 영역으로 이끌었습니다.

사르토 바이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사상과 아름다움에 대한 태도를 이어갑니다. 이탈리아 북부, 중세의 유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파도바는 사르토의 공방이 위치한 곳 입니다. 사르토 바이크는 자전거를 구성하는 소재와 비율 그리고 색상을 통해 사이클링이 갖고 있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추구합니다.

과거와 현대를 포용하는 기술.

과거는 영감을 이끌어내고, 현대는 상상력을 선사합니다. 베네치아 공화국의 유산이 깃든 도시, 파도바의 고요한 멋은 사르토의 엔지니어들을 위한 영감의 요람입니다. 그들의 시선은 과거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호기심처럼, 새로운 기술을 흡수하고 심미성과 기능성의 경계에서 사르토 아르테를 드러냅니다.

자연에서 시작하는 디테일.

사막의 모래, 바다의 깊이, 노을의 붉음, 이른 아침의 보라, 숲속의 청량감, 어둠속의 별빛까지. 자연이 만들어내는 색은 사르토를 위한 팔레트입니다. 사르토 바이크는 자연의 색을 프레임을 통해 담아냅니다. 사르토 바이크는 자신의 색을 표현하고픈 라이더에게 커스터마이징 컬러 옵션을 함께 제공합니다.

핸드메이드 인 이탈리아.

원가 절감을 위해 대부분의 브랜드가 이탈리아를 떠나도 사르토 바이크는 여전히 ‘핸드메이드 인 이탈리아’를 고수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카본 로드바이크를 직접 생산하는 공방은 현재 두 곳(3T 바이크, 사르토 바이크)로, 사르토 바이크의 카본에는 이탈리아의 피가 고요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메이드 인 이탈리아’가 주는
진정한 의미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바이런, 50세, 변호사
아랍 에미레이트 거주

사르토 바이크의 공방으로 들어가는 것은 매우 독특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여러분은 카본 튜브가 가공되며 만드는 공명음과 코 끝을 자극하는 페인트의 향기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 제작실로 들어서는 순간, 사르토의 수장 엔리코 사르코와 그의 조수 지오반니를 만날 수 있죠.

순수하면서도 격렬하게 빠른
이탈리안 에어로다이나믹스
바람의 결을 따라 만들어진 사막의 흔적

사르토 람포 플러스
럭셔리 에어로

극한의 영역까지 밀어붙인 카본 가공
35mm까지 지원하는 타이어 클리어런스
섬세하고 부드러운 주행감각

사르토 세타 플러스
럭셔리 올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