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거리 35,960km. 3개월이 넘는 모터사이클 위에서의 시간. 런던에서 유라시아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을 관통해서 뉴욕까지 이어지는 여행.

2004년, 스타워즈의 제다이 오비완 캐노비 역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이완 맥그리거와 그의 친구이자 영화배우인 찰리 부어맨은 ‘LONG WAY ROUND'(롱 웨이 라운드)를 통해 전세계에 어드벤처 바이크에 대한 개념을 대중화하는데 큰 기여를 합니다. 대중들은 산전수전을 겪으며 세계일주를 하는 둘의 모습을 보며, 모터사이클이 갖고 있는 ‘상식’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다큐멘터리 내내, 그들은 산을 가로지르고, 사막을 돌파하며, 공도를 질주합니다. 하나의 바이크가 모든 지형을 아우르는 성능을 보며 사람들은 그들과 같은 꿈을 꾸게 됩니다. 바로 ‘세계일주’를.

그들과 함께 영상 속에 등장한 모터사이클은 BMW 사의 R1150 GS 모델입니다. 온로드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멀티 퍼포스 바이크로 투어링 장르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BMW에서는 투어링 장르를 ‘어드벤처’라는 멋진 단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주행감과 다양한 옵션 그리고 뛰어난 적재성은 모험을 떠나는 모터사이클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BETWEEN ON-ROAD AND OFF-ROAD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바이크

온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감각을 선사하고,
오프로드에서도 민첩한 주파력을 드러내는.

여행을 떠날 수도, 혹은 모험을 즐길수도, 그러면서도 일상 속에서 언제든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는 성능과 세팅을 갖고 있는 자전거.

평소에는 로드바이크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면서, 오프로드를 만났을 때는 MTB의 주파력을 선보이고, 장거리 투어를 떠날 때는 뛰어난 적재성과 승차감을 만들 수 있다면, 그 자전거는 어떤 모습일까요?

MarcGasch_OPEN170701__DSC8163-1280.jpgMarcGasch_OPEN170701__DSC8174-1280.jpgMarcGasch_OPEN170701__DSC8105-Edit-1280.jpg

THE ICON OF GRAVEL BIKES
그래블 바이크의 아이콘

루비워크샵에서 소개하는 오픈 사이클(OPEN)의 U.P.은 세계 최초로 멀티퍼포스(그래블) 바이크 장르를 개척한 자전거입니다. 서벨로(CERVELO)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키고, 에어로다이나믹스라는 개념을 창안한 세계 최고의 바이크 디자이너 ‘제라드 브루먼’. 그의 지휘 아래 탄생한 어드벤처 바이크는 일상과 모험을 아우르며 라이더에게 풍성한 주행감각을 제시합니다.

RB4_7584.jpg

1. 루비컬렉션, 오픈 사이클
https://rubiworkshop.com/portfolio/open-u-p/
2. 오픈 사이클의 장점 (1)
https://rubiworkshop.com/open-merit/
3. 오픈 사이클의 장점 (2)
https://rubiworkshop.com/open-meri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