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마의 시작.

코리마는 1973년에 설립된 프랑스의 휠셋 전문업체로 피에르 마르탱(Pierre Martin)과 쟝-마리 리파(Jean-Marie Riffard)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코리마(CORIMA)란 이름은 창업자들의 이름에서 기원합니다, ‘주식회사 리파와 마르탱’(Cooperation Riffard Martin)에서 단어 앞의 2글자씩 따와 ‘코리마’(CO-RI-MA)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카본 성형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

코리마는 항공부터 의료까지 다양한 카본 파츠들을 제작해오며 카본 성형의 노하우를 쌓아오며, 사이클링 제품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코리마는 프레임, 휠셋 등 자전거 부품업체로 운영되다가 1988년부터 카본 휠셋으로 전문분야를 바꾸게 됐고, 로드바이크 휠셋을 비롯해 사이클로크로스, 트랙, 트라이에슬론과 휠체어 바퀴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인 프랑스.

코리마를 특징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핸드메이드 인 프랑스’ 입니다. 프랑스 현지의 로히올 공장에서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며, 아스타나 프로 사이클링 팀과의 협업 아래 끊임없이 제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런던 올림픽에서의 금메달과, 3대 그랜드투어의 우승 등 승리의 영광 아래에는 언제나 코리마 휠이 함께 있었습니다.

코리마 휠의 특징.

폼 코어 가공방식.
토션 박스 구조.

코리마는 승차감과 강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폼 코어 가공방식으로 휠을 제작합니다. 카본 구조가 인체의 뼈 라면, 폼 코어는 근육의 역할을 합니다. 림의 형태를 단단하게 잡아줌과 동시에, 노면으로부터 전해지는 바이브레이션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토션 박스 구조는 림의 내부를 구성하는 이중 레이어입니다. 림의 중간에 브릿지 역할을 하는 카본 구조물을 삽입해, 클라이밍과 다운힐, 가속에서의 휠의 비틀림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코리마 MCC DX

더블 토크 테크놀로지 적용.
디스크 브레이크를 위한 프리미엄 휠.

코리마 MCC 시리즈는 코리마의 레이싱 DNA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프리미엄 휠 라인업입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패턴의 카본 스포크는 무게와 강성을 동시에 구현합니다. 코리마는 디스크 브레이크에 최적화된 새로운 휠, 코리마 MCC DX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더블 토크 테크놀로지는 체인에서 전해지는 토크와 브레이킹 시 전달되는 토크 모두를 견딜 수 있게 설계 되었으며, 가벼움과 강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코리마 MCC의 특징을 그대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