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카본 핸들바.

THM 울나(Ulna) 핸들바는 THM의 카본 레이어링 노하우가 적용된 핸들바로서 트랜드를 선도하는 디자인과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THM 울나 핸들바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카본 핸들바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31.8mm의 클램프 직경은 다양한 스템 사이즈에 대응하며 핸들바의 컴팩트한 드롭은 라이더에게 안정된 자전거 컨트롤 환경을 제시합니다.

라이더에게 선사하는 편안한 그립.

THM 울나 핸들바의 플레어*는 6도로 드랍을 쥐었을 때 좀 더 편안한 그립 환경을 제공합니다. 42cm 기준 핸들바의 무게는 149g으로 뛰어난 무게대비 강성을 자랑합니다. THM 울나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참가하는 사이클리스트부터 편안한 포지션을 추구하는 투어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릅니다.

*플레어는 드롭바의 끝, 레버가 장착되는 부분에서 수직으로 내렸을 때 드롭 부분이 벌어지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TECHNICAL INFO

  • 가격 : 790,000원
  • 무게 : 155g (42cm)
  • 클램프 직경 : 31.8mm
  • 드롭 : 119mm
  • 리치 : 77mm
  • 플레어 : 6°
  • 피니시 : 내추럴 카본
  • 너비 옵션 : 40 / 42 / 44
  • 한계 중량 : 11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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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GERMANY
디자인, 제작 그리고 테스트까지

디자인, 제작, 그리고 테스트까지 THM은 독일에서 제작되며, 디자인 팀은 최고의 카본 파츠를 위한 인하우스 전문가 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THM은 세계 최정상의 카본 사이클링 파츠를 만드는 브랜드로 1996년 독일 함부르크 지방의 듀반스테트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에어로스페이스, 항공 부품의 프로페서녈이었던 토마스 메틴(Thomas Mertin)는 스포츠와 레저, 특히 사이클링 쪽의 카본 컴포넌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노하우와 기술을 담아 THM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