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살롱, 안장 위의 요가

루비워크샵에서 지향하는 사이클링 밸런스는 몸의 영점을 조절하여 지속적인 효율을 끌어내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안장 위의 요가’는 지속가능한 사이클링을 위한 유쾌한 시간입니다. 루비워크샵은 한남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클럽 ‘웰페리온’과 함께 요가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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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리스트를 위한 커피 가이드

사이클리스트와 커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커피의 성분과 그 역할은 사이클링이라는 스포츠를 위한 좋은 주춧돌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커피숍이 만드는 분위기는 심신의 안정도 제공합니다. 오늘은 커피의 맛과 멋에 대한 부분을 잠시 내려놓고, 커피의 에센스인 ‘카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꺼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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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살롱, 아웃도어 커피 라이프

자전거 여행 중에, 혹은 라이딩 코스 중간 쉬는 시간에 커피를 즐길 수 있다면 사이클링이 조금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원두의 선택부터, 아웃도어용 커피 도구 그리고 추출방식까지. 이번 루비 살롱에서는 앤트러사이트와 함께 아웃도어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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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로드 신규 컬러 입고 및 전시.

시선을 사로잡는 바스티온 사이클(Bastion Cycles)의 힘은 소재(Material)에서 시작합니다. 매트한 티타늄의 질감과 매끄러운 카본의 표면이 주는 이질감은 바스티온 사이클의 고유한 개성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도요타 엔지니어 세 명이 시작한 이 브랜드의 DNA는 무척 견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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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워크샵 10월 프로모션 안내

상쾌한 바람과 단풍 그리고 고즈넉한 노을, 가을은 사이클링을 즐기기 위한 가장 매력적인 계절입니다. 루비워크샵에서는 가을을 맞아 고객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상품에 대해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루비워크샵의 매력적인 제품들과 함께 안장 위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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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덕후를 위한 제품 가이드

무게에 따른 관성의 영향을 크게 받는 자전거의 특성상, 가벼운 무게는 빠른 속도를 만드는 중요한 변수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라이더들은 한 번쯤 ‘경량’이라는 키워드를 고민합니다. 경량을 고민하는 당신, 경량덕후를 위한 루비워크샵의 제안, 프리미엄 아이템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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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프라이빗 미팅

9월 24일에 진행된 몰튼 프라이빗 미팅은 몰튼 바이시클 본사의 협조로, 몰튼 바이시클 공식 수입사인 루비워크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는 몰튼 바이시클 공식 딜러인 일산의 테이크아웃바이크와 분당의 쿠샵도 참여하여, 몰튼 오너들과 함께 인터네셔널 세일즈 매니저와의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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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블 자전거 대회를 준비하는 자세

그래블 자전거 대회는 기본적으로 비포장 도로를 무대로 진행됩니다. 또한 대회 코스 중간에 포장 도로도 함께 섞여 있어, 속도의 묘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있죠. 비포장도로의 스릴넘치는 유쾌함과, 포장도로에서의 속도감,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자전거 선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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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워크샵 X 루트임팩트

루비워크샵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자전거를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사회적인 현상에 대한 소소한 의견까지, 우연한 기회로 만난 루트임팩트 팀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함께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난 후, 문득 우리나라 건축을 대표하는 승효상씨 컬럼의 한 문구가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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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으로의 초대

모든 어둠이 침묵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머릿 속에 아무 생각이 없다면 그저 함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둠이 의미를 갖기 위해선 사색과 함께 해야합니다. 말은 멈추되 생각의 흐름은 다양한 방향으로 열려 있어야 합니다. 어둠은 우리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줍니다. 어둠 속에서 그 어둠을 두려워하는 것, 어둠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능동성을 찾는 것. 전자를 방관이라고 한다면, 후자의 그것을 우리는 ‘침묵’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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