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튼 바이시클, 라이딩의 기본에 대하여.

이번 루비 살롱에서는 몰튼 바이시클의 기본적인 구조와 함께 몰튼 라이딩을 위한 올바른 포지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1시간의 클래스 이후에는 루비워크샵에서부터 프릳츠 커피숍까지 왕복 30km의 코스를 함께 라이딩할 예정입니다. 🙂 루비 살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Read More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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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링의 기본, 자전거를 구성하는 언어

자전거를 구성하는 단어들은 무척 다양합니다. 자전거의 소재, 장르, 운동성능등.. 복잡하게 얽힌 단어들은 내가 자전거를 잘 알고 있는지 햇갈리게 만들죠. 카본 자전거가 좋은것인가? 디스크 브레이크가 주는 장점은? 지오메트리가 뭘까? 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Read More’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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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바이시클 서스펜션 가이드

반 세기 전, 알렉스 몰튼 박사는 자동차의 관점으로 자전거를 바라봤습니다. 1962년, F 프레임이라 불리는 최초의 몰튼 자전거에는 프론트/리어 서스펜션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나의 컨셉이 아니라 완벽한 부품으로서 기능을 표현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은 사이클리스트에게 놀라운 라이딩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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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블 바이크에 대하여

SUV 자동차와 같은 ‘다목적성’이 그래블 바이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비포장도로를 주파할 수 있다는 것은 그래블 바이크의 다양한 장점 중 하나입니다. 그래블 바이크는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기에 사이클로크로스로도 활용할 수 있고, 레이스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기에 일상에서는 로드바이크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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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 INTERVIEW – 브랜트 휘팅턴(BRENT WHITTINGTON), 무츠 사이클 대표

무츠(Moots)라는 이름은 단순히 브랜드의 이름을 넘어 ‘티타늄’의 대명사가 된 지 오래입니다. 1981년 설립된 이래로 지금까지 티타늄이라는 하나의 소재를 바탕으로 자전거를 제작해왔고, 30년이라는 시간은 브랜드를 넘어 하나의 ‘작품’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본질에 충실한 고급스러운 외관은 사이클리스트들에게 워너비(Wannabe) 프레임이 된지 오래입니다.

‘품질’에 타협하지 않는 자세는
자연스럽게 주행감각(Ride Quality)으로 이어집니다.
무츠의 마법이 시작되는 지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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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위에서 바라본 파리

언어와 문화가 다른 도시를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 여행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린아이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여행의 가장 설레는 순간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에 호의를 베푸는 시간들. 도시의 어색함을 달래보고자 자전거를 타고 익숙한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서둘러 주문했지만 서울과는 다른 라떼의 풍성한 우유맛에서 또 다른 어색함을 느끼게 됩니다.

런던의 세인트 판크라스 역에서
출발한 대서양 횡단 열차를 타고 도착한 여기.
파리의 설레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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