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으로의 초대

모든 어둠이 침묵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머릿 속에 아무 생각이 없다면 그저 함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둠이 의미를 갖기 위해선 사색과 함께 해야합니다. 말은 멈추되 생각의 흐름은 다양한 방향으로 열려 있어야 합니다. 어둠은 우리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줍니다. 어둠 속에서 그 어둠을 두려워하는 것, 어둠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능동성을 찾는 것. 전자를 방관이라고 한다면, 후자의 그것을 우리는 ‘침묵’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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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사이클, 자주 묻는 질문.

루비워크샵은 현재 ‘루비 비스포크'(Rubi Bespoke)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루비 비스포크는 고객의 라이딩 스타일과 신체 특성을 기초로 루비워크샵의 로드바이크 세팅 데이터를 조합합니다. 해당 데이터는 공격적인 로드바이크 세팅부터 장거리 투어링을 위한 랜도너 스타일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루비워크샵은 바스티온 사이클의 엔지니어링 리포트와 함께 최선의 지오메트리 수치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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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사이클에 대한 네 가지 키워드

디자인부터 제작 그리고 품질 검사의 모든 과정은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를 지향하는 바스티온 사이클의 기본 자세입니다. 루비워크샵에서 출고되는 모든 바스티온 프레임은 라이더와 함께 평생을 호흡할 수 있을 만큼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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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사 크로우, 루비 부티크 전시중.

비워크샵에서 공식 수입을 진행하고 있는 츠바사 바이시클의 메인 모델 ‘츠바사 크로우(Tsubasa Crow)’가 매장에 입고되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츠바사 고유의 텍스처와 완벽에 가까운 마감 처리, 그리고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는 츠바사 크로우를 상징하는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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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U.P. 엔비 에디션 사진 및 발매 정보

2019년 여름, 오픈 사이클의 새로운 에디션이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차분한 그레이 컬러와 엔비의 로고의 조합이 돋보이는 ‘오픈 U.P. 엔비(Enve) 에디션은 엔비의 핸들바와 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오픈 U.P.의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올로드 바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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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U.P. 사하라, 라파 클럽하우스 쇼케이스

오픈 U.P.의 2019년 에디션 컬러, “사하라(SAHARA)”는 아스팔트와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올로드 바이크의 성향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사하라 컬러는 이름처럼 태양의 빛에 따라 수시로 그 색을 달리하는 사하라 사막의 모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루비워크샵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라파 클럽하우스와 함께 오픈 U.P. 사하라 에디션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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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 스트라다 THM 에디션 공식 이미지 및 발매 정보.

3T는 스트라다는 독일의 프리미엄 카본 브랜드 THM과의 협업을 통해 성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사로잡고자 합니다. 국내에는 사이즈별 1대, 총 4대의 3T 스트라다 THM 에디션이 배정되며, 해당 프레임에는 THM을 상징하는 데칼이 포인트 컬러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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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남산 산책, 그리고 앤트러사이트 한남

가장 효율적인 이동수단이면서, 또한 가장 낭만적인 이동수단이기도 한 자전거. “몰튼 남산 산책 그리고 앤트러사이트 한남”은 아름다운 서울 남산의 풍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앤트러사이트(Anthracite)와 함께 진행하는 루비 살롱은 잠시 일상을 벗어나 다른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기 위한 작은 시도입니다. 도시 속에 숨겨진 매력적인 공간과 코스 그리고 라이딩 이후의 달콤한 커피 한 잔은 익숙하지 않은 경험에 대한 작은 호의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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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커피, 그리고 앤트러사이트

“여행”을 떠나는 기분.

자전거가 갖고 있는 가장 큰 유쾌함 중 하나입니다. 일상 속에서 언제든 가볍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 기분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작은 휴식과 낭만을 선사하죠. 이번 루비 살롱의 주제는 ‘가벼운 여행’ 입니다. 따뜻한 봄을 맞아 몰튼과 함께 서교동의 매력적인 공간인 앤트러사이트를 방문해서 시원한 커피 한잔과 함께 담소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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