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는 다양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산악 라이딩을 위한 e-MTB 부터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e-카고 바이크, 부담없는 컴팩트함을 가진 미니벨로까지. 여러 장르의 전기자전거가 존재하지만 모든 전기자전거의 공통점은 동력을 지원하는 모터, 그리고 에너지를 저장하는 배터리의 존재입니다.

전기자전거의 배터리는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타입의 고출력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과거 카메라 등에 사용되었던 니켈수소 배터리보다 강력한 출력과 뛰어난 효율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이러한 장점을 통해 많은 분야의 산업에 두루두루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리튬이온 배터리는 고효율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섬세하게 관리하지 못할 경우 기대수명이 단축되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전기자전거 라이딩을 위해 배터리 관리법, 루비 엔지니어바에서 안내드립니다.

과충전, 과방전을 피한다

과충전과 과방전은 배터리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키며, 폭발과 같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방전을 피하기 위해 라이딩 후 배터리 충전은 필수이며 자전거를 장시간 운용하지 않을 시에도 한달 간격으로 배터리 잔량 점검을 권장드립니다.

과방전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배터리 충전이 완료된 경우 충전기를 자전거에서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충전 중 생길수 있는 이상에 대비할 수 있도 눈에 띄는 곳에서 충전을 권장드립니다.

고온다습한 곳을 피한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임계온도는 68도이며, 임계온도를 임박하거나 넘어갈 경우 배터리의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들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직사광선 아래의 차량 실내에서 자전거를 보관 시 배터리 팩이 심각하게 망가질 수 있습니다.

전기자전거의 배터리는 정밀한 셀 관리를 위해 셀 밸런스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정밀한 시스템인 만큼 습기에 취약하며, 자전거 보관 시 습도가 70% 이상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셀 밸런스의 기능고장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도 휴식을

고출력을 자랑하는 전기자전거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은 언덕 주행과 같은 환경에서 장시간 사용시 배터리 팩 내부의 발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고부하가 걸리는 주행 이후 약 5~10분간 배터리 팩의 발열 해소를 위해 모터 어시스먼트 기능은 점시 꺼 두시는게 좋습니다.

전기자전거를 위한 케미컬로 철저한 관리

전자장비는 수분과 전도성 성질에 취약합니다. 케미컬 제조사들은 전기자전거의 특성을 반영한 케미컬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터와 배터리, 전자장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워터리스 베이스, 혹은 비전도성 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루비 엔지니어바에서는 먹오프 전기자전거 케미컬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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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기능점검을 통해 기대수명 연장

전기자전거의 배터리는 꾸준한 케어가 필요한 핵심 부품입니다. 또한 배터리 이외의 구성 요소들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주행 거리의 단축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수명 단축의 원인이 됩니다. 정기적인 타이어 공기압 체크, 체인 오일 컨디션 체크 및 정기적인 배터리 충전으로도 배터리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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