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의 연속이던 겨울도 지나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루비워크샵에서는 따스해진 날씨에 한창 설레이고 있을 라이더들을 더욱 설레게할 흥미로운 제품들을 준비했습니다. 미니벨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몰튼의 AM스피드와 세계 최고의 카본 휠 브랜드 중 하나인 파팅턴까지 다양한 입고 소식들을 루비워크샵에서 전해드립니다.

몰튼 AM스피드

“세상에서 가장 가혹한 레이스” 라고 불리는 RAAM을 위해 최초로 개발된 몰튼의 AM 시리즈, 그 중 가장 가볍고 빠른 ‘몰튼 AM 스피드’는 몰튼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계승한 전천후 스피드 머신 입니다. 17인치의 휠셋과 비분할 구조 특유의 매끈한 외관에서 느껴지는 심플함은 AM 스피드가 추구하는 목적을 더욱 뚜렷이 드러 냅니다.

3T 익스플로로 레이스맥스

그래블이든 혹은 로드 레이싱이든, 3T 익스플로로 레이스 맥스는 노면을 가리지 않습니다. 스피드와 에어로다이나믹스를 극적으로 드러내는 새로운 개념의 그래블 바이크, 3T 익스플로로 레이스 맥스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놀라운 스피드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파팅턴 R 시리즈

파팅턴 휠의 시작은 견고한 카본파이버와 폼으로 구성된 림의 아키텍쳐입니다. 림의 아키텍쳐는 극단적인 무게대비 강성과 뛰어난 비틀림 강성을 구현합니다. 림과 타이어의 접합 부분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일렬로 정렬되며 이는 현대의 와이드 타이어의 컨셉을 적극적으로 수용합니다. 휠과 타이어의 일체감은 림 주변의 공기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킵니다.

울트라다이나미코 

미국에서 탄생한 그래블 타이어, 울트라 다이나미코는 그래블 라이딩과 타이어에 맹목적인 집착과 열정을 갖고 있는 팻과 론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성능만을 겨루는 타이어의 컨셉을 뛰어넘어, 마치 아름다운 구두의 라스트처럼 타이어의 패턴과 컬러 그리고 자전거와의 조화를 고려했습니다.

셀레 산마르코

 80년 이상 소제와 설계의 끝없는 연구를 통해 탄생한 대표적인 안장 브랜드 “셀레 산마르코”, 산마르코는 오랜 역사속에서 세계최초의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카본 레일을 안장에 도입하는 등 현재까지도  수많은 브랜드들의 교과서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산마르코는 퍼포먼스 안장 라인업인 ‘올로드, 쇼트핏, 아스피데’시리즈를 통해 라이더가 추구하는 라이딩 환경과 퍼포먼스에 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합니다. 

알바옵틱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난 브랜드, 알바옵틱스는 레트로라는 단어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마르코 판타니가 아름다운 업힐코스를 누비던 80~90년대의 사이클링은 ‘적절한 과함’이 지배하던 시대였습니다. 알바옵틱스 델타의 유려한 템플 디자인은 당시의 시대 상황을 하나의 구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알바옵틱스는 당시의 디자인을 그대로 고수한 채, 소재와 디테일을 개선하여 레트로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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