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주는 가장 큰 희열 중 하나는 바로 ‘여행’이라는 키워드입니다. 일상 속에 지친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작은 여유를 선사하는 그 시간. 자전거의 안장 위에서 보내는 시간은 고요하면서도 동적입니다. 주말, 혹은 긴 시간을 비워놓고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한다면, 라이더는 자전거 이외에도 다양한 액세서리를 준비해야 합니다. 더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 여행을 위해서, 어떤 제품들이 필요할까요?

뉴트리션,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준비.

자전거는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둔근(엉덩이 근육)과 대퇴사두근(허벅지 근육) 같은 큰 근육들을 사용하기에, 그리고 장시간 라이딩을 하기에 다른 운동에 비해 에너지 소모량이 많은 편 입니다. 여행을 떠난다면, 더 많은 시간을 라이딩하기에 지치지 않기 위한 에너지 보급은 필수입니다.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포도당 캔디 ‘덱스트로 스포츠 타블렛’, 물에 쉽게 용해되어 라이딩 중에서도 언제든 쉽게 필수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덱스트로 제로 칼로리, 빠른 회복과 탄수화물 단백질 흡수를 위한 ‘덱스트로 리커버리 드링크’ 까지. 독일 덱스트로(Dextro) 사의 제품들은 간편한 휴대성과 함께 든든한 에너지를 라이더에게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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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의 시작과 끝.

여행을 위해서는 어떤 자전거를 선택해야 할까요? 질문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꼽는다면, 아마도 ‘편안함’일 겁니다. 안장 위에 있는 라이더의 몸이 피곤하다면, 그 여행은 유쾌하지 않을 테니까요. 루비워크샵에서는 여행을 위한 자전거로 몰튼과 그래블 바이크를 제안합니다. 두 자전거의 교집합에는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이 있죠. 특히 몰튼의 서스펜션과 무츠의 그래블 바이크 라우트 YBB에는 미니 서스펜션이 달려 있어서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몰튼 SST : 캐리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몰튼의 투어링 바이크
오픈 와이드 :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그래블 바이크
3T 익스플로로 : 로드바이크의 주행성능을 가진 그래블 바이크
무츠 라우트 YBB : 미니 서스펜선을 장착한 티타늄 그래블 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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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슈즈, 여행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우리는 자전거 페달을 돌릴때 적어도 1분에 70회에서 90회정도 회전을 합니다. 10분이면 700회 100분이면 7000회에 이르게 되죠. 장거리 여행 혹은 라이딩을 할 수로, 무릎은 늘 부상의 위험에 노출해 있습니다. 클릿이 장착된 자전거 전용 슈즈를 신는 이유는 바로 페달의 효율과 안전 때문입니다. 올바른 위치에 고정된 페달과 안장 그리고 그 두 가지를 이어주는 슈즈는 여행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인 셈이죠.

QUOC에서 출시한 투어링 슈즈, QUOC 그랜 투어러는 자전거 여행을 위한 이상적인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방수재질의 어퍼와, 임도에서도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돌기가 있는 아웃솔,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은, 몰트너에게도 투어러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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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더 맛있게 만드는 액세서리.

야간 라이딩의 안전과 시인성 확보를 위한 노그의 파워 트레일, 견고하게 제작된 그래블 전용 타이어 르네 헐스, 그래블 라이딩에 최적화되어 안정적인 조향감각을 선보이는 엔비의 그래블 핸들바, 펑크시 빠르게 공기를 주입할 수 있는 리자인의 컨트롤 드라이브 CO2, 그리고 푹신한 그립감을 선사하는 피직의 테라 바테이프까지. 지금 루비워크샵 온라인 스토어에서 다양한 투어링 제품 라인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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