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선글라스의 매력, 알바옵틱스 가이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난 브랜드, 알바옵틱스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시의적절하게 읽고 있습니다. 마르코 판타니가 아름다운 업힐코스를 누비던 80~90년대의 사이클링은 ‘적절한 과함’이 지배하던 시대였습니다. 알바옵틱스 델타의 유려한 템플 디자인은 당시의 시대상황을 하나의 구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알바옵틱스는 당시의 디자인을 그대로 고수한 채, 소재와 디테일을 개선하여 레트로의 본질에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