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 바이크와 비스포크가 2019년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면서, 루비워크샵의 브랜드 라인업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이고 풍성해졌습니다. 2020년에는 로드바이크와 그래블을 아우르는 새로운 브랜드 3T 바이크가 그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죠. 올해의 루비컬렉션은 전 세계의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이 두드러졌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츠바사 바이시클‘,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픈 사이클‘, 사이클링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 ‘바스티온 사이클‘ 그리고 2020년 루비워크샵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시작하는 이탈리아의 3T 바이크까지. 연말을 맞아 루비워크샵에서는 2019년에 출시되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루비컬렉션 5대를 선정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2019 루비컬렉션은 무엇인가요? 총 5대의 후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바스티온 로드 SL / Bastion Road SL

티타늄과 카본의 매력적인 콜래보레이션. 3D 프린트로 제작된 정교한 티타늄 러그와 바스티온만의 시그니처 패턴이 적용된 카본 튜빙. 그리고 자유롭게 튜빙의 강성을 조절할 수 있는 옵션까지. 사이클링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

콘돌 아치아이오 파스텔핑크 / Condor Acciaio Pastel Pink

영국 런던의 감성을 고스란이 담은 스틸 바이크.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하는 콘돌 아치아이오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루비컬렉션.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 ‘파스텔 핑크’의 담백한 스타일.

오픈 U.P. 사하라 V2 / OPEN U.P. Sahara V2

‘사하라’ 컬러, 사하라 사막의 모래에서 영감을 받은 2019년 루비워크샵의 시그니처 컬러. 그 컬러가 적용된 오픈 사이클의 대표 모델.

츠바사 크로우 사하라 / Tsubasa Crow Sahara

바이크 레이더의 2020년 슈퍼바이크 중 하나로 선정된 츠바사 크로우, 사하라 컬러가 적용된 로고는 사이클리스트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사로잡는다. 깃털같이 가벼운 무게와, 츠바사 고유의 거친 텍스쳐, 그리고 놀라운 반응성이 만들어내는 츠바사 고유의 스타일.

무츠 바무츠 RSL THM / Moots Vamoots RSL THM

아메리칸 티타늄 바이크의 기준, 정교한 더블패스 웰딩과 티타늄 고유의 매트한 질감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루비워크샵에서 독점 수입 및 판매를 진행하는 THM 파츠와의 절묘한 조합.

2019 최고의 루비컬렉션은?

바스티온 로드 SL
콘돌 아치아이오 파스텔핑크
오픈 U.P. 사하라 V2
츠바사 크로우 사하라
무츠 바무츠 RSL 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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